퀄리파잉 날부터 폴포지션에 무던히 관심이 쏠렸다.
결국 폴 투 피니쉬, 폴 투 윈을 한 알론소,
무서운 수퍼 루키 해밀턴,
페라리의 자존심은 마싸가 지켜주었고,
오랜만에 르노가 bmw를 제치고 4위 등극
선전했던 bmw의 하이드펠트와 쿠비차,
다음 레이스에서는 꼭 포디움 입상하길 간절히 원함
키미 팬들은 많이 아쉬워 할만한 경기였네..
원스탑 작전에도 불구하고 젠슨 버튼,
곧이어 하이드펠트에게 가로막혀 간신히 포인트만 건지고..
자... 6전 캐나다에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