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a virgin....내가 어릴적 좋아했던 노래다
마돈나....처음 알았다...이런노래가있었다는거....
이런가수가 있었다는거.....그때...처음 음악이란걸 알게된것같다...
그리고...춤이란것도 첨 보게된것같다....
그리고...처음으로 좋아하고 따라해보고 싶은 연예인이생겼었다...
그때...어릴적 멋모르고....따라하고...괜히 생각나는.....
그때가 언제인지도 어떨때는 가물가물하기도 하다....
어릴적과....지금...어떤면으로는 변한게없는거같다...
어떤면으로는...많은것들이 변해있기도 한것같다......
지금의 나는..과연 어떻게 변해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