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오브 크라이스트..
우연히 ocn에서 보게 된 영화,,
왠지 모르게 가슴이 찡하고,, 관심이 마니 갔다,,
영화 오프닝 대사,,..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ㅡ이사야 53장 5절
가 잇고,, 또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친구를 위해 목숨을 아까워 하지아니하고,
스스로 버릴수있다면 이는 자기희생이여 ,
축복받을수있다는 대사가 마음에 찡했다 ,
난 내 주변사람들을 위해 얼마나 희생하였는가,,
너무나도 절실히 절실히 느껴지는 영화이다,,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싶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