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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진우 |2007.05.28 22:15
조회 30 |추천 0


처음 자드를 접한건.......초등학교 5,6학년 때 역시나 '眠れない夜を抱いて'를 처음 듣게 되었다

어렸을때 부터 X,루나씨 계열에 ZARD도 끼게 된것이다.......

당시엔 CDP가 너무 비싸서 우리형만 쓰고 나는 워크맨을 사용했는

데 워크맨에 항상 ZARD의 곡으로만 넣어두고 다녔다......

그때는 구간반복 기능이란 없기에 '眠れない夜を抱いて'만 A/B면

다 복사해서 그것만 듣고 다닌적도 있다.......

아직 나는 젊지만.....나의 청춘에 일부분이었던 ZARD.....그리고

사카이 이즈미.....그녀의 목소리를 다시 듣을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현재 식욕도 없는 상태이다.......내 살아생전 ZAR

D의 콘서트 한번은 가보겠지라는 생각이......결국은.......

DVD로 끝난다는게 너무너무 슬프다.......하지만 아무것도 모른체

떠나간 그녀는 얼마나 더 슬플까.........

항암치료를 한다는건 분명 살기위한 의지로 보이는데 2ch등에 나오

는 자살의 설은 아무래도 무리가 아닌가 싶다......

당분간 그녀의 목소리를 계속 듣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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