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닥터 피쉬가 많이 나오죠..
닥터피쉬에 대해 공부를 하다가 청소놀래기를 발견했어요..
열심히 물고기들을 청소해주는 청소놀래기를 간호사로 고용한
닥터 최에요..^^ 민아 꿈이 의사거든요~~^^
수중병원을 생각해 내다니 민아를 키우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많이 놀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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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이사를 하느라 엄마가 전혀 공부를 봐주지 못했어요..
혼자서 심심했는지 신문을 뒤적이다가 완성한 작품들이에요~~^^
정원장어에 대한 설명을 적었네요~
혼자 엎드려서 줄치고 오리고 하더니 제법 열심히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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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언니들 사진 오려 놨더니 수아가 낙서를 했다나봐요~~
성질나서 울고 난리가 났었어요~~^^
하여간 우리수아땜에 누나는 매일 스트레스 받는다니깐요~~ㅋㅋ
누나 공부 매일 방해하는 우리 수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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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가 엄마 아빠 수아에게 상을 줬어요~~
엄마랑 아빠랑 상장 받고 신이 났대요~~^^
수아도 자고 이사온 기념으로 민아만 사진 찰칵찰칵~!!
삼촌 예비군 모자 쓰고 신이났더랬어요~^^
지지난주 주말에 부천대에 그리기 대회에 나갔더랬어요~
근데 정말 의미없는 짓 하구 온것 같아요~
엄마랑 친구랑 가서 재밌게 그림그리고 놀다오긴 했지만
엄마들이 다~~ 그려주고 색칠해 주고
열심히 그린 아이들은 정말 실망이 크겠죠?
민아 엄마는 독해서 시간 촉박한대두 하나두 안 도와줬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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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모래장난하고 놀랬더니
우리수아 누나작품 부수고 또 부수고~~
누나가 성질나서 수아것도 다 부숴버리고 기냥 집에 왔어요..
터울이 많이 지는 아이 둘 키우는게
년년생 키우는거 만큼 넘 힘든거 같아요~
큰애가 너무 스트레스 받거든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니까
엄마가 좀 무리하게 민아한테 양보를 강요하기도 하구요~
(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