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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하는 NIE(6)

한현경 |2007.05.28 23:54
조회 263 |추천 0
    N I E (Newspaper In Education) ===> 신문을 활용한 교육     이번엔 이사가 있어서 페이퍼가 많이 늦어졌네요~^^   이번달엔 통일 안보 그림그리기도 있었고   남북열차 시운행이 있었던 달이라   일주일치 신문에 세번이나 남북열차에 관한 기사가 났어요..   그래서 한국전쟁과 통일 등에 대해 민아가   많이 공부할 수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숙제로 그려간 통일 안보 포스터에요..   혼자 생각해서 그린건데   정말 대견하고 감동이었답니다..^^ . . .   우리도 남북열차를 한번 그려봤어요..   문산역에서 개성역으로 가는 남북열차를   열심히 그렸답니다..  


 

 

요즘에 닥터 피쉬가 많이 나오죠..

 

닥터피쉬에 대해 공부를 하다가 청소놀래기를 발견했어요..

 

열심히 물고기들을 청소해주는 청소놀래기를 간호사로 고용한

 

닥터 최에요..^^ 민아 꿈이 의사거든요~~^^

 

 


수중병원을 생각해 내다니 민아를 키우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많이 놀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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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이사를 하느라 엄마가 전혀 공부를 봐주지 못했어요..

 

혼자서 심심했는지 신문을 뒤적이다가 완성한 작품들이에요~~^^

 

 


정원장어에 대한 설명을 적었네요~

 

혼자 엎드려서 줄치고 오리고 하더니 제법 열심히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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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언니들 사진 오려 놨더니 수아가 낙서를 했다나봐요~~

 

성질나서 울고 난리가 났었어요~~^^

 

하여간 우리수아땜에 누나는 매일 스트레스 받는다니깐요~~ㅋㅋ

 

 


누나 공부 매일 방해하는 우리 수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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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가 엄마 아빠 수아에게 상을 줬어요~~

 

엄마랑 아빠랑 상장 받고 신이 났대요~~^^

 

 


 

수아도 자고 이사온 기념으로 민아만 사진 찰칵찰칵~!!

 

삼촌 예비군 모자 쓰고 신이났더랬어요~^^

 

 


지지난주 주말에 부천대에 그리기 대회에 나갔더랬어요~

 

근데 정말 의미없는 짓 하구 온것 같아요~

 

엄마랑 친구랑 가서 재밌게 그림그리고 놀다오긴 했지만

 

엄마들이 다~~ 그려주고 색칠해 주고

 

열심히 그린 아이들은 정말 실망이 크겠죠?

 

민아 엄마는 독해서 시간 촉박한대두 하나두 안 도와줬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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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모래장난하고 놀랬더니

 

우리수아 누나작품 부수고 또 부수고~~

 

누나가 성질나서 수아것도 다 부숴버리고 기냥 집에 왔어요..

 

터울이 많이 지는 아이 둘 키우는게

 

년년생 키우는거 만큼 넘 힘든거 같아요~

 

큰애가 너무 스트레스 받거든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니까

 

엄마가 좀 무리하게 민아한테 양보를 강요하기도 하구요~

 

(반성합니다..^^;;)

 

 


이사 준비하랴 이사하랴 짐 정리하랴~~   넘넘 정신 없는 2주였어요..   엄마가 정신이 없어서 아이들도    거의 거지꼴로 몇일을 보내구..ㅋㅋㅋ   미안한 맘에 오늘부터 정신차리고   원래의 엄마로 돌아왔답니다..   아이들은 정말 엄마가 조금만 관심을 덜 가져두   금새 표가 나는것 같아요~     이제 낼부터 꼼꼼하게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겠어요..     많이많이 응원해 주세요~~^^   . . .   아참.. 요즘 초딩들 머리에 이가 유행이래요..   이 조심하시구~~   눈병 조심하시구~~   감기 조심하시구~~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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