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길가의 꽃

박성민 |2007.05.29 02:31
조회 4 |추천 0
 

누군가가

자신을 칭찬하고

부러워 하더라도

그것을 스스로

잘 추수릴줄알아야

단어 하나하나가

거름이 되어

인생의 꽃을

바라볼수 있게 된다.

 

주위에 혼동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내세우는

스킬을 가지고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해야한다.

 

주위 환경에 의해

사람이 길러진다고들

말하지만

자신이 그 환경을

변화시킬줄 알아야

자기자신이

더욱더 부각되어

인생의 길에 있어

탄탄대로의 고속도로가

펼쳐지게 된다.

 

나약이란 단어의

정의는 간단하게

만들어진다,

아무도 진흙길과

비포장도로로는

가지 않으려 한다

누구나가 평지와

고속도로를 바랄뿐이다

어려움과 고통, 또는

큰시련이 닥치면

그것을 피해가려만

하는 감정만이

심장 심방심실을

가득채워

스스로를 나약하게

쓸모없는 고철덩어리로

만들어 간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