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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 The Road not Taken

주민형 |2007.05.29 10:09
조회 157 |추천 2


The Road not Taken

 

-By Robert Frost-


TWO roads diverged in a yellow wood,
And sorry I could not travel both
And be one traveler, long I stood
And looked down one as far as I could
To where it bent in the undergrowth;

Then took the other, as just as fair,
And having perhaps the better claim
Because it was grassy and wanted wear;
Though as for that, the passing there
Had worn them really about the same,

And both that morning equally lay
In leaves no step had trodden black.
Oh, I marked the first for another day!
Yet knowing how way leads on to way
I doubted if I should ever come back.

I shall be telling this with a sigh
Somewhere ages and ages hence:
Two roads diverged in a wood, and I,
I took the one less traveled by,
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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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숲 속에서 길이 두 갈래로 갈렸다.
한꺼번에 두 길을 다 갈 수 없어,
안타까와 오래도록 선 채로,
덤불 속으로 굽어 들어 안 보이는 곳까지
한 쪽 길을 멀리 바라보았다.

그리고는 곧고 아름다운 다른 길을,
풀이 무성하고 인적이 드물었기에
아마도 매력 있는 그 길을 택했다.
하지만 인적 드물기론
실상 둘 다 거지 반 같았던 것을 -

그날 아침에, 두 길은 모두
아무도 검정 발자취 남기지 않은 채,
잎새에 덮여 있었다.
아 아, 그 첫길은, 다른 말을 위해 남겨 두었다.
그러나 길과 길이 어떻게 어울리는지
잘 알고 있었기에,
다시 올 날 있을까 의심하였다.

숱 한 세월이 흐른 뒤에
어디선가 이 이야길 한 숨 섞어 말하겠지.
숲 속에서 두 길이 갈리어,
그런데 나는 -
나는 보다 인적 드문 길을 골랐으며
그로해서 이렇게 모두 달라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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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에게 와닿는 시.....

 

내가 가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 택해지 않은 것에 대해

미련이 남긴 한다.

하지만.

어려웠던 만큼.

나의 힘으로 이뤄낸 만큼.

나는 한층 더 성장을 했을 것이고.

내가 가는 길에는.

꼭 의미가 있다고 난 믿는다[

 

다른 사람에게 내가 온 길을 권하냐고 물어본다면,

글쎄,

쉽게 대답은 못할 것 같다.

하지만,

난 후회 하지 않는다.

미련이 남긴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는다.

나는,

이 길을 택함으로 소중한 것을 손에 넣었다.

그것만은 확실하다[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에서.

나는 새롭고.

상상도 하지 못한

의미있는 것을만나고

경험할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There's Reason for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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