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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4주부터 하는 체중 줄이기 체조

백윤미 |2007.05.29 13:41
조회 107 |추천 0

출산 후 3개월 안에 살을 빼야 하는 이유

임신살을 빼려면 적어도 출산 후 3개월 내에 다이어트를 시도해야 할 것 같다. 삼성제일병원 김상만 교수팀이 산모 195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출산 후 석 달이 지났을 때의 몸무게가 임신 전보다 2.9㎏ 이상 늘었을 경우 비만이 될 확률이 무려 5.4배나 높다고 한다. 아기를 낳은 뒤 석 달 이상 불어난 몸무게가 지속되면 그대로 굳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런 연구 결과는 늘어난 체중이 3개월 이상 지속되다 보면 몸이 그 상태를 인식해 늘어난 체중을 유지하려는 성향이 있다는 것이다. 비만이 3개월 이상 지속된 이후에는 살을 빼더라도 금방 다시 찌는 요요현상이 나타나는 것도 이런 이유이다. 그러므로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늦어도 출산 후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는 예전의 몸무게를 되찾아야 하는 것이다.

 

산후 4주부터 하는 체중 줄이기 체조


골반밀기



1. 의자를 잡고 한쪽 다리는 펴고 다른 쪽은 구부린다.

2. 의자를 향해서 구부린 쪽 골반을 앞으로 쭉 밀어준다.

3. 의자를 잡고 몸을 앞으로 향해 골반을 다시 좌우로 움직여 밀기를 반복한다.

4. 함께 뱃살, 허벅지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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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올리기



1. 허리 부분에 적당한 높이의 쿠션을 받치고 누워 무릎을 편안하게 구부린다.

2. 숨을 들이마시면서 엉덩이를 위로 들어올렸다가 내쉬면서 내린다.

3. 요통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무릎당기기



1. 바닥에 두 다리를 쭉 펴고 누워 한쪽 무릎을 굽혀 양손으로 잡아당긴다.

2. 충분히 스트레칭 될 만큼 자세를 유지하다가 숨을 내쉬면서 천천히 다리를 내리고 방향을 바꾸어 반복한다.

3. 자세를 유지하면서 허벅지 뒤 근육과 팔, 뱃살을 뺄 수 있다.


등 들어올리기



1. 손바닥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엎드려 등을 최대한 들어서 둥글게 만든다.

2. 등을 들었다가 힘을 빼면서 아래로 축 늘어뜨린다.

3. 이때 등을 들어올릴 때는 숨을 들이마시고, 등을 내리면서 숨을 내쉰다.

4. 어깨와 등 근육을 긴장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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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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