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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7.05.30 00:07
조회 38 |추천 1


이별의 아픔이 잊혀져갈때쯤 또 다른사랑이 찾아왔다.

사랑한다며 자기는 다른남자랑 다르다며 우린 평생 사랑하자며

달콤한말들로 다신 남자들의 뻔한말에 속지않으리 다짐해놓고

또 그렇게 빠져버린뒤 눈물 흘린다

매번 똑같은 방법으로 속아넘어가는 여자 의 잘못일까

아니면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건네는 남자 들의 잘못일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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