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스피드의 불꽃 대결인 드래그(용인 드래그는 0→300m)를 포함, 모터스포츠의 입문 코스로 불리면서
레이싱 테크닉의 기초 경기라 할 수 있는 짐카나, 여기에 최근 전세계 자동차 매니아를 열광시키며 각광을
받고 있는 드리프트, 서킷 랩타임을 다투는 타임어택, 전통의 서킷 경기인 GT까지.....
이렇게 DDGT 대회는 국내의 모든 매니아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 즐기고 싶은 종목에 따라 참가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입니다. 그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DDGT는 DRAG, DRIFT, GT, TIME ATTACK을 한 공간에 결집시킨 대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