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미어바웃잇은 브런치 메뉴가 전체 매출액의 4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주말 브런치로 정평이 나 있는 레스토랑이다. 이곳의 브런치는 입가심을 위한 식전주(또는 티), 메인요리, 디저트 등 코스로 서브되는 4가지의 메뉴가 선보이는데 각각 개성있는 이름을 달고있다.
유일하게 평일에도 선보이는 ‘우리의 미식가를 위하여’는 스파클링 와인 ‘빌라 M’, 캐비어(철갑상어 알)를 곁들인 스크램블 에그, 짭짤한 베이컨, 감자, 토마토 슬라이스, 블루베리 잼을 바른 빵이 층층이 쌓여 나온다. 디저트로는 달달한 캐나디안 메이플 시럽을 곁들인 팬케이크, 향긋한 커피가 제공된다. 특히 빵과 커피는 무한 리필 되며 커피의 경우 커다란 사이즈에 가득 담아 서브 되는 등 식사를 끝내고도 여유로운 브런치를 만끽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눈길을 끈다.
위치 : 신사동 도산공원 뒤 규니영미용실 옆 / 주차 가능 /
브런치 타임 : 주말, 평일 오전 11시30분~오후 3시30분
가격 : 코스에 따라 2만 2천원 ~ 2만 7천원(부가세 10% 별도)
문의 : 02-541-3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