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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적화통일을 꿈꾸는

이선영 |2007.05.31 23:57
조회 33 |추천 0

마르크스주의자들로 사회혁명군단들입니다.

 

그들마다 기독교를 마약이라 부정하며 그렇기에

 

일단은 부자들을 숙청하는 것입니다.

 

즉 부자들이 자신의 일들에 방해가 되고 걸림돌이 되는

 

다시의 종교인 마약이라 여기기에

 

부자들을 그들은 두려워하기도 하지만 경멸로

 

자신들의 약점을 은밀히 가리우는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당연 그들을 돕는 무리들의 가장 좋은 대상이

 

바로 한이 많던 노예들과 노비들같은 그런 가난뱅이종들인 것이고

 

그들을 아부와 아첨으로 너희들의 낙원을 이루어주겠다고

 

허영을 일으킴이 바로 그들의 전략이며 전술인것입니다.

 

 

 

그처럼 우리 나라 대한민국도 그 일에

 

노비의 난 임꺽정의 난 그리고 마침내 홍길동전같은

 

겉은 선이지만 속은 악인

 

독든 보약같은 그런 음모가 자연스럽게 먹힌 일입니다.

 

지금도 ...

 

 

그처럼 사회혁명을 꿈꾸는 이들마다

 

 

광주 5/18처럼의

 

 

독든 사과로

 

위장의 거짓 민주화를 다시금 꿈꾸어본다 이겁니다..

 

 

그 일에 걸림돌이 되는 지금에는

 

바로 사상과 이념론의 전쟁기인것이며

 

그 안에 우익과 좌익이란 이름으로 거론이 되는 중이며

 

그 편들로 좌파와 우파가 있고

 

 

그 중간으로 중도개혁이란 뉴라이트와 같은

 

평화공존같은 김대중의 연방제통일같은 햇볕정책으로

 

한이 있는 무리들에게는 그저 칭찬과 사랑으로 다독이며

 

그들의 마음이 풀리기까지 희생하고 양보를 하자라는

 

어처구니 없는 가증한 위장의 또 다시의 사회혁명으로

 

 

실제로는 우선은 좋은 것들을 다 강탈하려는

 

곰과 같은 탐욕의 모습임을 알아야만 할 것이며...

 

 

그럼으로

 

 

지금 대선을 앞 둔 상태에서

 

 

그 무리들의 남은 일이 무얼까요?

 

 

바로 이제야말로..

 

다시의 민주화란 이름으로

 

 

억울한 희생을 내는 은밀한 학살의 날이란것입니다.

 

 

즉 중도를 실컷 이용하여

 

좌익과 좌파들을  좋게 꾸미고

 

이제는 그 힘과 권세로

 

우익과 우파들을 드디어 숙청을 하려는

 

그 일인것입니다.

 

 

그럼으로 ..

 

 

그 일안에 걸려든 이름

 

 

박근혜님 그리고 지만원님이 있을것과

 

그 편들과 그런 두 시민의 무리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즉 사회혁명의 전술인 민주화를 통한

 

다시의 유언비어로 인한 시민폭동입니다.

 

 

이제는 한나라당의 폭동일까요?

 

 

지금 이명박과 박근혜님의 공방전이 더 치열해지는

 

그 모습이 바로 증거 조건이라 봅니다.

 

물론 저는 전문가도 아니요

 

 

제가 정치를 아는 이도 아니지만

 

 

성경과 역사들과 과거사들로

 

종합해볼 수 있는 정직한  개인적 변론으로

 

제가 작은 도움이 될까

 

 

남한의 시민으로써만 순수하게

 

의견을 드리는 것 뿐임을 알아주십시요@

 

 

무고한 이웃이 다치는 것을 원치 않기에

 

박근혜님의 일들을 제가 쳉겨보는 일이며

 

그 안에 돌아가는 흐름을 찾아보며

 

맥을 찾듯 그렇게 제가 관심을 드려보는 일인것입니다@

 

 

지금 분명한 저의 느낌은

 

앞으로 박근혜님의 생명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

 

그들은 부자도 미어하지만,

 

학식있는 정직한 지식인들도 미워하기 때문이지요..

 

 

그 이유로 박근혜님의 이름이 위험하다는 저의 예측이고

 

그러한 의견을 갖는 많은 님들이 있을것도 압니다..

 

 

 

그럼으로 박근혜님의 위기에 같은 고난을 겪는 우리들인

 

 

사회혁명을 스스로 할 의지가 전여 없는 신의 날만을 기다릴

 

그 결심의 무리들마다 같은 위기를 겪는 것과

 

 

그 안에 가장 먼저 당하실 이름 박근혜님의 이름을

 

우리들은 마음에 담는 그 일로

 

 

신의 도우심만을 욕심의 일을 바라지 않는 우리들의

 

순수한 인생의 목적과 목표들을 끝까지 자랑하는 무리들이기만을

 

 

스스로들 자신을 쳉겨보며

 

 

내 자신이 못하는 일들을 남에게는 요구하는 그런 압제와 잔인함이

 

있지는 않는지를  ..즉

 

사랑이란 모든 것을 견디며 참고 바라며 인내하는 일입니다.

 

악을 선으로 이김에 우리의 고난이 우리의 소망인것임을

 

저 역시 힘들지만 그 길을 떠날수는 없는

 

 

참는 것이 이기는 것이기에

 

아프지만 참아내는 일인것입니다@

 

 

사회혁명이란 이름으로 빨치산이 생겼고

 

지금에는 뉴라이트가 생기고

 

김일성 박헌영이 생기고

 

그 결과 북한이란 학대와 학살의 국가가 발생한 일을

 

우리는 다가오는 6.25를 기억하며

 

더 잊지 말아야 한다고 ...

 

 

각자 스스로들 ...

 

자신의 몸과 생명과 마음을 사랑하신다면

 

헌법에도 그런 원칙을 늘 심어주는

 

참 준법인들로 남한의 시민으로서의 주권을 참되게

 

사용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 헌법으로 질서가 있어

 

자동 시스템인 양심이 늘 기본이 되는 그런 남한으로

 

우린 끝까지 지켜주는 그런 참 경비원들이 되는

 

진정한 애국자들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럴떄..후대에

 

 

영생의 그 날에도 우리들은 절대

 

대한민국의 주역들로 영원한 선구자들로 남아질 참

 

명예가 우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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