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CLOSED

김영남 |2007.05.31 23:58
조회 76 |추천 7


마음의 문을 잠시 닫습니다.


이제 제 마음 아무에게도 열지 않을려고요.

 

이젠 아무도 사랑하지 않겠습니다.

 

상처주고 상처받는 사랑은 더이상 하지
않을려고요.

 

이젠 제 마음속에 사랑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껏 제대로 된 사랑 한번 못해본 사람
바로 그게 저입니다.


지금껏 이렇게 못난 사랑만 하고 살아 왔습니다.


이 못난 놈 가슴에 상처 준 사람도 있고..

이 못난 놈 때문에 상처 받은 사람도 있고..


사랑이란?

 

상처 주고 상처 받고 이렇게 인생의
수래바퀴처럼 돌고 도는 것은 아닌 걸까요.

 

이렇게 사랑에 대해 태연한 척 생각하고

살아가고 싶지만 그렇게 되지 않네요..

 

이젠 제마음속엔 사랑에 대한 미움과 증오만이

남았을 뿐입니다.

 

이젠 아무도 사랑하지 않겠습니다.

 

Writen By Kim Young Nam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