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 놓칠 수 없는 일본 작은 섬 오키나와! 일본하면 떠올리는 도시는 온천이 풍부한 벳부나 전자제품과 최신식의 건물과 빌딩이 즐비한 동경과 오사카를 떠올리던가, 전통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옛 일본을 그대로 재현한 것같은 교토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 중에서도 일본속에서도 가장 이국적인 섬 오키나와는 일본속의 남태평양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열대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신비함을 가지고 있는 이국적이고도 신비한 섬이다.
오키나와는 일본이지만 일본이 아니라고 한다
옛 화려했던 류큐왕국이 일본에 편입되면서 지금의 오키나와가 되었다. 오키나와에 가면 우리가 흔희 알고 있던 일본인들과는 다른 조금은 뚱뚱하고 검은 곱슬머리에 까만 피부색을 가신 일본인들을 만날 수 있다. 그들은 옛 류큐왕국의 원주민들의 후예이다.
오키나와의 역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들을 보면서 일본이 아니라 관광객들로 착각하기도 한다.
일본이면서 일본과는 다른 섬 오키나와, 일본인들의 최고의 휴양지이며, 신혼여행지로 꼽히는 곳..에메랄드빛 바다의 오키나와이다.
푸른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 하얀 백사장, 인심좋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오키나와는 자연, 역사, 문화, 풍족한 아열대의 자연, 1년을 통해서 온난한 기후, 그리고 화려한 역사 가운데 형성된 다채로운 문화 등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다.
광대한 해역에 발달한 산호초군이기도 한 오키나와의 섬들은 그것이 만들어 내는 색채의 변화가 오키나와 바다의 아름다움과 특필할 만한 역사를 지닌 섬들은 밀도 높은 전통문화를 간직하고 있으며 흥미로운 전통공예,예능,축제등 많은 것을 발전시켜왔다. 오키나와는 일본이기는 하지만 일본과는 다른 이국적인 섬으로 발달해 왔으며 본토의 일본사람들과는 생김새역시 차이가 나기때문에 특히 그럼 느낌이 강할 것이다.
오키나와는 요즘 자주 신문에 등장하고 있는 미군기지가 주둔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많은 오키나와사람들이 미군기지의 철수를 주장하며 데모를 하고 있지만, 아직도 섬의 가장 좋은 위치는 미군이 거주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일본에서 햄버거와 코카콜라가 처음으로 들어온 곳도 여기 오키나와인 것처럼 동양적인 요소와 서양적인 요소와 합쳐져서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