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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습니다.

김명숙 |2007.06.01 14:01
조회 282 |추천 2



 

모르겠습니다.
어떤 때, 얼마만큼 마음을 열어야 하는지...

너무 열지 않아서 지쳐 돌아간 사람도 있고
너무 일찍 열어서 놀라 돌아간 사람도 있습니다.
너무 작게 열어 날 몰라준 사람도 있고
너무 많이 열어 내가 지쳐버린 때도 있습니다.

나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사랑과 친구관계 모든것.. 다 모르겠습니다.

 

 사랑점,애정연애운,이상형 http://sajuhyang.do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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