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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이 힘들거나 고통스러운 이유..

박상준 |2006.07.23 09:42
조회 116 |추천 0

 

 

이 세상은 본래 처음부터 완전한 것은 아니었다...


 처음부터 많은 재물과.. 자기가 원하는 물건들과 처음부터 충분한 돈과. 여자와..

 그리고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식 조차도....

 

 어쩌면 신께서는 이세상에 불만이 없도록 창조 하셨을 가능성도 약간은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신께서는 우리 사람들이 다 이해하지 못하는 무엇인가가


 있었을 것이다...  신께서는 우리 사람이 살아있는 인생을 통하여 천천히 인생과

 세상을 깨닫도록 하기 위해서 어쩌면 배려를 한것일수도 있다고 나는 생각해 본다..


 이 세상이라는 것에는 고난과 시련 어려움이 있고..  또 세상을 어느정도 남이 다

 떠먹여 주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 투지에 의해서 개척해나가는 것일수도 있다..


 물론 선하고 약한 약자들은 도움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그러한 도움도 세상을 능동적으로

 개척해 나가는 사람들이 그러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것이다..


 어려움고  고난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신께서는 그러한 어려움과 고난에 힘써 맞써 싸우는

 사람들이 나중에 이 세상에서 더 나아지고 높아지는 것을 원하셨던것 인지도 모른다..


 싶게 죄를 저지르는 자들은 파멸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세상은 어찌 보면 마라톤에 가깝다.....

 나는 약간 이정도만 말하는 것이다.......  진정한 인생은 험난한 산을 용감하게 오르는

 것처럼..  어느정도는 스스로 해쳐 나가야 하는것이다.... 남이 음식을 소화 까지


 다 해준다면 그것은 자신이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다...


 물론 어려움이 생기면 도움을 청하고 구조하여 주는 이도 없는것도 아니다....


 나는 이정도 만 말하도록 하겠다... 하느님이 없다고 자기가 당장 가진 돈이 적다고


  절망만 하지는 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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