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루한 일주일, 쌓여가는 과제들...
딱딱한 한주를 보내고 마지막.. " 통계수업.."
갑자기 신나는 일이.. ^^
지난주 학교축제에 게스트로 잠깐 참가해 네이버 검색순위
에 올랐던.... 노홍철의 형 노성철님..
학교에서 " 통계" 수업을 같이 듣는다..
형과 동생이 너무나 비슷해서 놀랐다..
이날은 통계 수업을 밤 9시까지 꽉꽉~채워 할 예정이었지만,
노성철님이 학생들앞에 나와 '퀴즈대회'를 이끌며, 신나는
장기자랑을 보여준 덕에 교수님께 감동을 끌어냈고..
1시간동안의 신나는 퀴즈대회만 하고 ,
수업도 보너스로 종강..!!
( 일주일의 마지막인 금요일 수업 6시~9시 까지 하는 수업을
신나는 퀴즈대회만 하고 종강하는 그 즐거운 기분이란..
정신없이 달려온 학생만 아는 단비라고 할수 있으려나..? )
뭔가 .. 지루하고, 조금은 답답하고, 딱딱한 일상에서..
신나는 일이 벌어졌었다.. :)
노홍절과 마찬가지로 노성철님도 참 끼가 많으신거 같다..
"김태희"를 좋아 한다며 ... 싱글 벙글 퀴즈대회를 이끌던
모습이 ...ㅋ
한명의 유쾌한 사람 덕분에..
일주일간 지친 금요일 저녁에 활력을 넣어 준...
노성철님과 사진을...
오래만에 참.. 신이 났다.. ^^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열심히 달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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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까지 포복절도케 만든 노홍철 친형 노성철
[데일리 서프라이즈 2007-05-27 13:48] [기사대체 : 2007-5-27 13:40][데일리서프라이즈 김한나 기자] 노홍철의 친형 노성철 씨가 지난 26일 MBC 간판 오락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 출연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은 ‘행사 하나마나 시즌2’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반짝이 의상과 무지개빛 바지를 입고 우스운 가발을 쓴 모습으로 행사 전문가수로 변했다.
이들은 전편과는 다르게 안무 전문가에게 직접 댄스를 전수 받으며 공연 준비에 열심히 임했다. 이날은 특히 기존 멤버들 외에 개그맨 김현철까지 합세해 유치원과 결혼식장에 찾아가 ‘하나마나 송’을 열창했다.
그러나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젊음의 패기와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연세대학교 축제 현장이었다. 대기실에서 대기하던 멤버들은 워낙 지금까지와 달리 최대 관객과 최대 무대에서의 공연이기에 극도로 긴장했다. 그러한 멤버들에게 노홍철과 꼭 닮은 형 노성철 씨가 방문해 그들의 긴장을 풀어 주었다.
노성철 씨는 노홍철의 형답게 정신없는 말투와 턱수염 그리고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무한도전’ 멤버들과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겨 줬다.
노성철의 방문 덕분인지 ‘무한도전’멤버들은 잘 맞춰진 안무와 노래를 불러 연세대학생들에게 큰 환호를 받았다.
한편 방송 후 각종 포털사이트에 노성철 씨는 인기검색어 상위에 링크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한나 (hanna@dailyseop.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