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발라 책을 넘기면 팔랑 팔랑 책 넘기는 재미가 있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고 정보, 실천의기술인데 책장만 덩달아 춤추는 것이면? .
정치에서도 한번 큰 절을 한 뒤에 남녀노소의 위에 있다.
정치인들의 본연의 임무는 자신이 만든 법을 지킨다면?
마찬가지로
남녀간의 만남을 성상납으로서 신분상승과 코드확장으로 보기도 한다
남녀는 왕국의 왕과 왕비로서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나라의 원조이다.
그런데,
책과 정치와 남녀가 원조임을 잊고서 독자와 작가와의 만남.
정치인과 국민간의 만남.
남녀 양가의 만남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구렁이담넘고 개천에서 용나듯 멋져 보이는 순간이 한순간이다.
짜릿했던 청춘의 시기가 지나면 부모님은 온데 간데 없고
집터도 사라지고 나라와 주권 역사가 비틀어 말라버리는 것이다.
사랑이란 힘들지만.
만나야 한다.
정상적인 루트가 아니면 사랑해선 안된다
사랑을 강요해서도 안된다.
사랑에 끌려다니고 환상에 빠져서도 안된다.
남녀관게에서 사귀기 전에 한가지 명심할 것은
흥신소에 신원조사를 해서 확실하게 기록해 두어야 한다.
그 사람의 3대 ~5대까지 내외가의 친척이 확실한지
그 사람의 가문의 전통이 무엇을 하는 직업이었는지.
그 사람이 무엇을 가장 두려워하고 숨기는지와
그 사람의 적이 무엇을 하는지보면 그 사람의 정체를 안다.
그 사람이 한 일에 대해 사람들은 무어라고 하는지.
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길을 끝까지 감당해낼 수 있는지.
그 사람의 장단점을 비교해서 너무 많은 것을 양보해도 희망이 있는지.
그 사람을 도와 100% 전력질주하면 잘 살 수 있을런지
그 사람이 자주 가는 곳에 누가 있고 무슨 말을 하는지
그 사람이 남의 이름으로 인터넷이나 휴대폰에 알바글들을 보내는지.
그 사람의 꿈을 그 사람이름으로 나타내지 않는 사연이 있는지
그 사람이 신체묶임을 당해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연인의 사랑으로 바꿔쓴건지
그 사람이 바라는 것은 실제로 자신의 주소와 이름 나이 고향 주민등록번호와
전파를 쏜 장소를 적지 못하게 하는 어떤 세력의 협박이 있었는지
A couple is maden a country and hiroes and a history.
한 쌍의 부부는 가문과 영웅과 역사를 만든다.
단, 법적 부부일 때에...
솔로는 가문, 영웅 역사를 못먹는 감 찌르듯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