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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초등시절 ‘1인 1역 잘하는 맥컬리 컬킨’

서민지 |2007.06.02 17:13
조회 85 |추천 0

2007년 6월 1일 (금) 08:29   뉴스엔

김희철 초등시절 ‘1인 1역 잘하는 맥컬리 컬킨’



[뉴스엔 김미영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귀여운 어린 시절이 공개됐다.

슈주 김희철은 5월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프렌즈’에 출연해 초등학교 친구들과 재회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김희철의 어린 시절 사진과 생활기록부가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희철은 지금과 똑같은 앳된 외모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한편 생활기록부에는 ‘1인 1역을 잘하고 약속들을 즐겁게 지켜나감’이라는 칭찬이 써 있었다.

‘1인 1역을 잘 한다’는 특이한 생활기록부에 김희철의 범상치 않은 학창시절이 숨겨져 있었다.

한편 이날 김희철의 친구들은 “김희철의 어릴 적 별명이 영화 ‘나홀로 집에’의 맥컬리 컬킨이었다”며 “어릴 적 잘 따라했던 맥컬리 컬킨의 표정을 지어달라”고 김희철에게 부탁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나홀로 집에’에서 맥컬리 컬킨이 로션을 바르고 나서 놀라는 표정을 따라해 친구들을 폭소케 했다. 김희철은 양 볼에 살포시 손을 대고는 동그란 눈을 더욱 크게 떠서 놀라는 표정을 지어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김희철은 친구를 찾는 시간에 “친구들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며 시치미를 잡아떼 친구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그러나 김희철은 친구들을 쏙쏙 찾아내며 즐거운 재회를 했다.

시청자들은 “김희철의 흥미있는 학창시절 얘기가 즐거웠다” “김희철의 재치가 돋보였다”고 호평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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