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를 사랑하는가?
깊이 빠지지 말자
그래서 술자리에는 되도록 가지 않는게 좋다.
술마실때에 내 얼굴을 기억하고 또는 그의 말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었따.
제 2 제 3의 사랑으로 변신하여 연인 자리를 바꿔치기를 당하게 되었다는
사례가 있어 적어본다.
회사의 간부나 회장의 딸(아들)의 연인이 되어 진급하도록 친구가 도와줬면,
간부나 사장부인과 사장의 자리를 낚아버리는 기사나 경호원 또는 변호인이
조직적으로 움직인다는 것, 흔한 영화의 스토리들이 주위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그 사례로는,
한화,의 변호사잘못, 삼성의 이윤환사고. 기사의 잘못. 박용성 형제의 비서의 잘못.
정몽헌 정주영 정몽준 등의 새로온 간부들의 잘못. 대우의 회장 측근의 브로커들의 잘못.
대기업과 중소기업 영세기업을 쪼는 금융기관만 출총제에서 제외된 법을 만든분들의
잘못. 대구지하철의 역장을 심어준 브로커의 협박과 잘못,
왜?
그건 내 잘못이 아냐
지금 서비스업이 중국 일본 북한 미국 유럽 소련 으로 수출될때에
그냥 기업과 윤락녀만 가는게 아냐
조폭도 함께 테러와 한영란에 대한 거짓정보도 수출하고
또한 FTA도 그냥 오는게 아니잖아 당연히
준만큼 돌아오게 되어 있어
벼르고 벼르던 세계가 경제화살의 침을 한국을 향해 겨냥하고 있어
○ 원인모를 사랑이 그리운가
포주의 미끼들을 만날 때부터 그리움과 사랑, 역겨움, 공포, 놀람. 신비함
쑈쑈쑈. 고립, 바쁨 등이 각각 갑자기 가정 이웃 사회와 나라에 동시에
겹쳐서 오는 경우가 있다.
FTA 계약을 통해
외국조폭의 수법과 첩보공유조직과 다양한 첩보의 역사적 정보도
함꼐 오기 때문인 거야
누군가 자꾸 사랑이라고 말해달라하는가?
조심 조심!
살얼음딛듯 .... 외부의 적과 내통하는 내부의 적의 동태를 살피고 가까이 하지 말라.
겉으로는 눈치 못채게 함께 잘 지내야겠지만,
부디 부탁이 있어서 말야.
모든 것을 다 드러내놓고도 뭐가 그리 좋아서
놀고 웃고 사랑타령이나 할 때가 아니란 말야.
외세에 얼빠진 그들은 서비스업코드로 전세계에서 테러단ㅇ르 모집하고 키우고 있음을
잊지 마.
그러니까 FTA에 이기려면
우리는 제조업으로 승부를 내야지
서비스업으로는 힘들어
○ 서비스업코드의 계약사랑으로 우리가 잘 살 수 있을까?
국민의 대답은 90%가 NO였어
그 이유인즉 다음과 같았어.
첫째 코드가 서비스업코드이기에 포주와 윤락녀와 정치브로커의 끈에서
풀려날 수 없다.
는 장애물에서 막힌다.
그래서 서비스업코드를 막아야 한다. 국민은 어디서든지 보고 있다.
둘째 코드가 돈을 먼저 바라본다.
종교단체 복지공무원 공기업 모두다 꾸준히 다단계돈코드로 재생산되면서
기차놀이하다가 가위바보하면서 꼬리달기놀이를 정치권에서 하고 있는 것이다.
는 장애물에서 막힌다
그래서 서비스업코드의 해체야 말로 FTA를 피해가려는 것임을 국민들은 기억한다.
세째 코드가 서비스업코드에서 시작된것이란다.
'원조 서비스업코드가 정치계의 3대 할아버지가 되는데 손자인 2007년 대선후보는
또한 서비스업코드인 5.18을 충심으로 기리고 모시고 있다.'
는 장애물에서 막힌다.
그래서 우린 돈, 성상납. 마약매매. 대부업체. 인신매매와 수출, 세계 테러지원금. 등등
으로 외국에 나가있는 기존의 한국기업체를 모조리 없애고 있음을 듣고 있을 것이다. '
네째 코드가 똘똘 뭉쳐 숨는다.
'연보. 기보. 건보. 신보 구조위, 금감위. 기자통폐합반대를 하는 공무원 공기업. 청와대의 노빠. 열당새 창당세력. 코드가 된뒤 손벌리고 가슴을 열어본 이가 북핵과 아베군부였다.'
는 장애물에서 막힌다.
그런데,
자유와 규제풀기. 출총체 없애고. 기자통페합은 도로 원위치시키여야지 계엄과 다른게 뭐있나?
공무원, 연보 기보 건보 신보 구조위 금감위의 월급과 재산변동과 사용내역을 매달
실시간으로 공개하여야 한다.
○ 혹시 인터넷의 단어에 찡해본 적 있는가?
진실을 확인하는 눈으로만 바라보고 낚이지말자.
서비스업코드가 만든 사이란것을 기억하자
서비스업코드의 작가가 어떤 정치코드를 수혈할까(사랑할까) 말까로
결정되는 이성이 돈줄과 함꼐의 평행행진 00%라는 것만 알아주면 좋겠다.
사이대표적 상징의 주자는 김.대.중코드의 사이이다.
가슴사랑
눈물사랑
애틋한 추억
꿈, 그리움
옆, 앞 속에만 있는 거
그런 말에도 세뇌되지 말자
북핵(2007년 5월 17일)과 아베의 대북공습경보(2006년 10월 9일)앞에서는
다 부질없는 사랑놀음이다
하루종일 서비스업 코드의 작가가 정치가문의 형성의 연인들의 분위기에 맞도록
감정을 조절하는 곳이 사이광장의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