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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사기당할뻔했어요

박은지 |2007.06.02 20:14
조회 411 |추천 0

며칠전 저랑 엄마가 집에잇는데 전화가 왔어요.

저도 옆에서 들었는데

ARS로 KB카드사에서 엄마가 연체됬다는거에요

그러면서 연결을 하시려면 어떤번호를 누르라고해서

눌렀더니 어떤 남자가 카드번호를 알려달라는거에요.

어떤회원이 연체됬는지 알고 전화거는 거 잖아요,

그래서 엄마가

" 그 쪽이 전화 거셨잖아요 "

라고 말햇어요.

그러니깐 잠시 조용하더니 확 끊어버리는거있죠.

 

말로만 듣던 전화사기를 당할 뻔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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