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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5.31 FM 91.9 정선희의 정오의 희망곡

부광우 |2007.06.02 23:50
조회 43 |추천 0


 정말 유능하고 연봉도 높은 직장인이었는데 시골로 내려가 자연 속에서 농사를 짓고 사는 사람도 있잖아요.

 

 조건 좋고 결혼하면 딱 좋은 사람인건 알지만 조건이 별로여도 사랑을 선택할 때도 많지요.

 

 내가 싫은 건 아무리 멋진 미래 아무리 좋은 조건이 보장되어 있더라도 마음이 안 따르고 행복하다는 생각도 들지 않는데요.

 

 그래요 내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게 최고의 행복이란 생각도 드네요.

 

 나만의 작은 행복 누리면서 오늘도 하루도 즐겁게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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