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문득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잊어야 행복할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잊으려 하니까 마음을 아프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다려 볼까 합니다 아플까바 잊지 못하고 기다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잊을 용기가 없어서도 절대 아닙니다 불펌하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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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잊어야 하는 아픔보다는
"기다림" 세글자에 숨어있는 설레임을 선택하고 싶었을 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