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꽃들의 찬란한 색채
너의 꿈이 피어나듯 웃고 있잖아.
세상을 향기롭고 산뜻한 재주의
너가 품어준 모델들이 참 많아
헤아릴수 없는 은하수에 모여있는 별로
밥을 짓겠어? 해산물을 따주겠어?
그런데 별들은 아름답다는 거!!!.
그 색채와 이미지를 만든 형우님의 뇌는 얼마나 찬란할까요?
정병용의 새부인인 김영란은 김말자의 친척이고 목사의
친척인데요
차선미여왕께서 김영란을 보내어 짝지어준 정병용이 저를 돕지 못하게하기 위해서겠지요.
조.승.우 - 차.선.미.의 남.편.인 임.완.주.목.사.친.척
정재영 (남) - 차.선.미.의 남.편.인 임.완.주.목.사.친.척 과 김.말.자 짬봉
정재영9여) - 제이로서 역시 상무새마을금고이사장아래의 윤.상.무친척이고
윤.상.무의 아기를 키우고 있지. 처녀인양 깜찍해서 세계민들은 사랑해었어
비 - 차.선.미.의 남.편.인 임.완.주.목.사.친.척
바다 - 늘.믿.음.교.회 주.종.삼.목.사부.인.친척
김태희 - 광주광역시 남부경찰서 경찰친척 - 현재 경찰친척남자가 오치복지관에 와있음
한가인 - 김말자친척 - 김말자의 친척이 오치주공 1차 105동 419호 간병인으로 화 금에 다님
추상미 (김정옥) - 국중복씨와 윤상무님께서 추씨 가문을 사야 했거든.
대신 진짜 딸(가명 김진아)을 위해서 추송웅씨는 가셨지만 하늘나라에서 지켜주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