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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이

한영란 |2007.06.03 08:55
조회 681 |추천 1

어린 마음에 상처나 날까

보듬고 쓰다듬었어

아팠니

옆집에서 소리를 되도록 안내는데

공략하니까

그들의 숨겨두었던 비장의 무기인 연예계의

대모 대부님이 계시는 서비스업코드를 파고드는 혼절할

만큼의 대사들..내가 멋지잖아

그들은 움직이고 술렁여서 데모가 일어나려고 한다.

이제 일어나자

우리가 그동안 너무 속았어어

천년만년 포주노릇하면서 혈세를 빼돌리\도록

공기업 공무원 기자들을 얼굴마담으로 쓰려했는데

안되겠어

한영란 집을 먼저 부시자고?. 당연하지.

그래서 여러사람 옆집 사람과 앞집 모든 목사니들에게

내가 뭐한다면서 해킹하면서  무섭게 죽이라고 시키는

이가 누군거야 당연하지.

아하! 당연하지.

무조건 믿어야 돼? 당연하지

포주들은 S클럽 은폐와 협박과 경찰내부의 술렁거림보다는 우선

서비스업의 내분이 무서운 게야

200만명 가족까지 2000천만명에다가 기독교맹신도들이랑

3천만영이 넘는데 말이지

일거에 도미노네 당연하지

기독교 목사님들께 한마디식만 해주세요 당연하지

부처님과 천주교신부님께도요 당연하지

차.선..미 코드는 완도의 '차'가 '해.남을 속여서 시작한거라고요 당연하지

당연하지

당연하지

당연하지

당연하지

우리사이사랑은 당연하지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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