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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희 |2007.06.04 01:04
조회 13 |추천 0


날 잊었다....

or

돌아온다.....

하루에도 수백번씩 수천번씩...그를 떠올립니다....
돌아올거라고...아니.. 날잊었을 거라고...

수천번씩 바뀌는 제맘을 저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잊어야 합니다.. 내가 먼저 그를 잊어줘야 합니다..

그가 가는 길이 힘들지 않게...내가 먼저 그를 잊어줘야 합니다...
그러나..내 안의 그는 떠나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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