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방지축 라디오라는 이름과 가장 잘 어울렸던 DJ...
457일의 시간동안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눴던 소중한 친구이자 연인...
노란 참외 마이크와 앙증맞은 헤드폰, 그리고 까만 등받이 의자...
그 속에 어우러진 깡DJ의 모습을 항상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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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속에 어우러진 깡DJ의 모습을 항상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