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내안의 소중한 것들..그것들을
담아내지도 털어내지도 못해 가슴이 너덜거려지는 날...
많은 시간들이
시름시름 앓고 그것을 밟고 지나간 상처들이
또 고통 받는 날...
터져 버리는 마음의 눈물을
담아내는 날... 그래서 서러운 날...
그런 날...
깊디 깊은 곳에
비밀번호를 걸어둔채 오늘도 난 저장한다.
*송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내안의 소중한 것들..그것들을
담아내지도 털어내지도 못해 가슴이 너덜거려지는 날...
많은 시간들이
시름시름 앓고 그것을 밟고 지나간 상처들이
또 고통 받는 날...
터져 버리는 마음의 눈물을
담아내는 날... 그래서 서러운 날...
그런 날...
깊디 깊은 곳에
비밀번호를 걸어둔채 오늘도 난 저장한다.
*송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