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존재가 그 사람에게 어디 까지인지...
만약.. 내게 선택의 권리가 있었다면...
이런 가슴앓이를 끌어안고 가지는 않을 텐데...
차라리 서로에게 눈인사만 하는 거리 정도 이었더라면...
정말 힘든 건...
내 존재가 시간이 흐른 후...
가슴에 남는 사람이 아니라...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된다는...
또 다른 가슴앓이 이다...
- nam -

내 존재가 그 사람에게 어디 까지인지...
만약.. 내게 선택의 권리가 있었다면...
이런 가슴앓이를 끌어안고 가지는 않을 텐데...
차라리 서로에게 눈인사만 하는 거리 정도 이었더라면...
정말 힘든 건...
내 존재가 시간이 흐른 후...
가슴에 남는 사람이 아니라...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된다는...
또 다른 가슴앓이 이다...
- n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