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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lower━

김하나 |2007.06.04 14:49
조회 9 |추천 0


 

내 마음의 깊은 상처를
예쁜 저 꽃들이 알고 있다면

 

 


함께울어서
이 아픔을 고쳐줄 수 있으리

 

 


-H.하이네의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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