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집에 오다가 옛친구 1명을 보았다.학원차를 타면서 나를 불렀다. 나는 손을 흔들어 주었다. 학원차가 지나가며 조금밖에 보지 못한게 아쉬웠다 하지만 만난 것으로 참 좋았다. 다른아이들도 많이 보고싶다. 전학온후 만나 지도 못했는데... 내생일때 꼭 옛아이들을 꼭꼭!초대하겠다. 그래서 꼭한번 악수라도 할것이다.그리고 이호정 선생님도 많이 보고싶다.비록 이자리에 썻지만.....
선생님과 의정부서초등학교 친구들!! 내생일때 꼭 와주고 악수한번 꼭하자 특히 창제 사랑해 꼭만나고싶구나. 나는 언재나 너희들 생각에 잠겨서 매일매일 잠이 든단다. 잘있나?학교생활 잘하나?
이런고민들이 생긴단다 선생님사랑합니다. 예들아 사랑해~꼭한번 만나 자구나 그럼...이자리에서 ...2007년6월04일일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