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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r Best

이기범 |2007.06.04 19:37
조회 101 |추천 0

몸상태가 안좋타 .

 

한 몇일 있음 엔블러스 차 삐뽀삐뽀 불러서

 

응급실 실리갈거 같다 . 그게 기말 끝나고였으면 .

 

마지막 시험 . 이제 뒤에도 암껏도 없고 앞에서 이제 과거일 뿐이다.

 

이거 판단 하나에 내 미래가 좌지우지되다니 .

 

공부란게 참 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 없는 세상에서 내 할꺼 내 적성 취미 맞는일 하며 살고싶다

 

그일이 힘들고 딴사람은 절래절래 흔들어도

 

내가 잼있어하고 내가 그일을 할때 가 가장 즐거우면

 

그일은 내한테 딱 맞는 일이다 .

 

이제 이 컴터 학원도 곧있음 굿바이군 .

 

짧지만 긴 5달간에 컴터 . 결과는 자격증 하나 땃다 -  _-;;;;

 

숫한 시험을쳤지만 ; 역시 노력을 덜해서인거 같다 .

 

이제 워드 1급 , 3급을 쳐야해서 필길 하고있는데 .

 

이제 할 의욕도 들지 않다 . 필 받았을떄 다 따버리는건데 ,

 

역시 열정이 식었는건가 ,

 

진짜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과목에는 미친듯이 하는데 ,

 

역시 푸는쪽으론 대가리가 마이 아프다 ,

 

머리 혹사시키는것도 아니고 ,

 

이제 7월달 때부는 내할일 하며 살고싶다 ,

 

설사  그일이 옳지 않다 하여도 그것또한 운명이니 ,

 

내판단이 옳지 않다 여겨져도 난 황소고집으로 밀어붙일것이다 ,

 

그일이 잘되건 못되건을 떠나서 ,

 

난이제 후회할짓안한다 , 할시간도 없을뿐더러 , 안하면

 

후회만 남게된다 , 하지않아서 한 후회는 나중에 미련이 남지만 ,

 

하고난 후회는 다시금 새로이 출발하며 , 예전에 부족했던걸

 

더 보충하여 더욱더 완벽해질수 있다 ,

 

감기 어서 나수고 내짝 찾자

 

7월달부턴 돌 졸래벌고 내할꺼 다하면서 돈 500만원모으고

 

집도 나갈것이다 , 더이상 엿같아서 집 모있겟다 ,

 

이게 나쁜판단이라 하여도 좋은 경험이 될꺼같다 .

 

사람은 한번은 안되는 일에도 도전해보아야 한다 ,

 

그래야 자기 발전도 있는것이다 ,

 

안된다고 포기하지말고 한번 해보아라 , 그일이 진짜

 

로또 1등맞는것보다 어렵고 힘들다 하여도 , 안해보는것 보단

 

좋은 경험도 쌓고 이런 일도 있구나하는건 깨닳게 될것이다 .

 

내꿈은 요리사이다 , 양식 요리사로 나중에 성공해서

 

우리나라 리조트 있는데 외국 섬 인도네시아 발리,

남태평양의 타히티, 보라보라 이런섬에 양식 주방장으로

 

일해보고싶은게 소원이다 , 평생을 섬에서 살고싶다 ,

 

하지만 그전에 많은 경험을해보고 싶다 ,

 

아직 내가 안가본것은 숫하게 많다 , 우리나라도 다

 

돌아보지 못했다 , 올해안에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돌아볼생각이다

 

그리고 내년 군대를 간뒤 , 2년 후 ..............

 

완전 다른 사람으로 다시 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한 남자로

 

강한남자로 다시 돌아오고싶다 . 그때부터 대학 2년제

 

졸업후 , 유학을 하고 더 경험을 쌓아서 밑바닥부터 시작해

 

정상을 향해 한발한발 올라설것이다 ,

 

사람들은 설거지부터 하는게 머가 좋냐고들 하지만 ,

 

난 그일이 공부하는것보다 컴터 하는것보다 밥먹을때보다

 

더 소중하고 뿌듯해서이다 ,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할수있다는건

 

참 축복받은 일이다 , 이것또한 여러사람들이 알고있지만 ,

 

가정환경이 머시기 , 이건 핑계일 뿐이다 ,

 

노라줘의 이혁씨를 보라 , 자기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고 난뒤

 

동생과 할머니를 돌보기 위해 낮에는 막노동과 여러 험한일을

 

밤에는 다시 기타리스트나 락커로 돌아가서 자기 발전을 하고 .....

 

핑계는 더 큰 핑계를 낳을뿐이다 ,

 

그전에 자기 자신이 한번 차단해 보라 .

 

사람은 처음이 어럽지 두번째부턴 다 쉬워지는법이다 .

 

생전처음 보는사람에게 말걸기 , 참그게 내한텐 어려웠다 ,

 

허나 알바라는걸 하면서 자신감도 찾고 말고 자연스럽게

 

먼저 다가가서 걸게 되었다 ,

 

난 초등학교때로 다시 돌아가고싶다 , 그 멋도 모르고 노는 그때로

 

여자앞에서도 말잘걸고 , 허나 이것또한 핑계일 뿐이다 ,

 

그때가 있었기에 지금에 내가 있는것이다 , 여자앞에서 부끄럼 타지

 

않고 내성 떨지 않고 난 내성격을 다보여줄 생각이다 ,

 

난 4가지 정도의 인격이 있다 ,

 

그중 여자한텐 두가지 성격을 보인다 , 내숭과 , 터프함

 

처음엔 내숭이었다 나중엔 터프해진다 , 그기간이 쫌 길어서

 

그렇지 , 난 그기간을 줄여볼 생각이다

 

아는 형은 연애는 경험이라 하였다 , 난 그 경험으로

 

내숭과 터프함으로 변하는 시기를 줄여볼 생각이다 ,

 

난 유머감각도 없다 하지만 맘만먹으면 우낄수는 있다 .

 

사람들은 날 이상한 아이로 본다 , 시내한가운데 폰에 음악틀고

 

돌아댕긴다 그걸 쪽팔려하지 않으면서 .

 

난 내하면서 살것이다

 

이경민 꿈을 위해 달려라 , 후회할짓하기엔 1년빠이 안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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