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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낭비되는 생활비 줄이기 비법

소시민 |2007.06.05 15:52
조회 28 |추천 0

수도꼭지에서 물이 졸졸졸 새고 있다면 그 아깝게 낭비되는 비용

이 얼마이겠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평생 그렇게 새고 있다면...

엄청난 비용이 나가고 있겠죠!! 재테크의 시작은 새는 물을 막는

것부터 시작해야합니다. 그것도 평생 새고 있는 곳을 말이죠!!

 

여기 두가지 평생 엄청나게 낭비되는 것이 있습니다.

소비자 몰래, 부당한 이득을 올려는 그들과 쩐의 전쟁은 시작된

겁니다.

 

 

얼마전 MBC TV 불만제로 방송에서 도시가스회사가 수천억으로

추정되는 부당 수익을, 우리 소비자도 모르는 사이에 챙겼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떻게 가능할까요..요약하면...

 

도시가스는 엄청 낮은 온도(마이너스 몇 백도라고함)로 수송이되

어 가정까지 배달됩니다. 그 배달된 가스를 우리가 사용한 양에

따라 지불해야하는 것인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가스계량기

에서 사용양을 체크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 부피(m3)를 체크하여

요금을 메깁니다. 그렇다면 가스계량기는 0 도씨로 측정해야 정확

한 사용양이 나옵니다. 여러분 솜사탕 아시죠? 솜사탕을 손으로

눌러서 주먹보다 작게 만든다면, 원래의 솜사탕과 질량은 같지만,

부피가 달라집니다. 그럼 부피에 따라서 솜사탕의 가격이 달라진

다면... 이는 부당한 것입니다.

밀폐된 풍선을 더운 곳에 놓으면 안의 공기가 활동이 활발해져서

질량은 같지만 부피는 몇배가 됩니다. 도시가스 계량기의 부피측

정방식의 문제점이 이와 같습니다. 실제 사용량은 적지만 상온에

서 측정된 계량기의 수치는 사용요금으로 계산되어 도시가스회

사로 부당이득이 가는 것입니다. 가스는 온도에 따라서 같은 양

이 수백, 수천배도 불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요즘 같이 점점 더

워지는 날씨에는 그 부피가 얼마나 늘어나겠습니까?

이를 해결하려면 이런 부피 차이를 보정해주는 계량기를

다시면 된답니다. 참고 되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도시

가스 부당요금 반환청구 하실분을 모집"하는 글입니다.

http://cafe.naver.com/gasrate/20

 

 

여기 60% 이상이 새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휴대폰 통화요금

그것 입니다. 여러분 휴대폰을 한 두달만 사용하시겠다면, 그냥

60% 더내고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것도 아까운 일이지

만요. 그런데 정말 한 두달만 사용할 휴대폰 입니까? 한달에 조금

더 내는 것이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하시고 넘어 갈 문제가 아닙니다

평생 사용할 휴대폰, 평생 나가는 비용인 것입니다.

 

휴대폰 통화요금을 최대한 줄이려면 요금제를 제대로 이해해야 한

다. 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요금제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요금제의 구성 =>  < 요금제 = 기본요금 + 통화요금 >

 

그렇다면 여기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이 두군 데 이다,

즉 기본요금, 통화요금 부분에서 줄여야한다.

 

1. 표준요금은 사용하지 마라

    이동통신사의 정책은 기본요금이 저렴한 경우 통화요금을 비싸

    게, 반대로 통화요금이 저렴한 경우 기본요금을 비싸게 만들어

    놓았다. 이와 같은 요소 때문에 많은 요금제중에 선택하기 애매

    하게 만들어놓았다. 이중 표준요금제는 이런 것을 따지기 귀찮

    게 여기는 어른들을 타켓으로 만들어 놓은 것 이라서 가장 비싸

    게 사용하는 방법이다. KBS 보도에서 보면 어떤 이는 한 달에

    2만5천 원을 더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한승복 기자 :2007.05.24)

http://news.kbs.co.kr/exec/news/news.php?id=1360895&kind=c

     

2.  별정통신을 이용하라

    요금제의 구성 => < 요금제 = 기본요금 + 통화요금 >이와 같

    다. 여기서 통화요금을 최대한 줄이는 방법이다. 통화요금을

    10초당 9원에 사용할 수가 있다. 보통 이통사의 통화요금은

    요금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0초에 17~24원 정도 한다. 17원

    정도 하는것은 기본요금이 비싸고, 24원 정도 하는 것은 기본요

    금이 저렴하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별정통신에서 제공하는

    10초에 9원 정도의 통화요금과는 비교가 안된다.

 

3.  최적사용방법

     요금제의 구성 => < 요금제 = 기본요금 + 통화요금 > 이와

     같다. 여기서 은 이동통신사의 요금제중에 제일 저

     렴한 것으로 바꾼다. 이럴경우 은 비싼 것이 대부

     분이다. 이 때, 은 별정통신사에 가입하여 10초당

     9원의 최저 통화료로 사용하면된다. 그러면 이동통신사의 통화

     요금율은 적용되지 않고, 별정통신사의 통화요금 율이적용된다

      ,즉 = +

    

   =>이동통신사의 최저 기본요금인 것으로 요금제변경

                       (만원 이상도 절약 가능)

   < 통화요금 >=>별정통신사를 이용하여 최저 통화요금 율 적용.

                       (60% 절약)

 

            

     자세한 문의) 별정통신사  http://세이빙콜.com 

                                    http://saving-call.com

      마켓 http://town.cyworld.nate.com/70102669/SS00065149658

 

      약정으로 요금제를 바꿀 수 없는 경우에도 전혀 상관없음.

      세이빙콜 요금제는 통신사의 요금제와 상관없이 사용가능.

      그냥 기존 요금제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세이빙콜에 가입을

      하면 요금제를 그대로 사용하므로 은 바꿀 수

      없지만 을 60% 줄일 수 있음.

 

 

         평생 사용할 휴대폰, 평생 낭비되는 비용,

         얼마인 지 계산해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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