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간도팀이 다시만든 영화..
하지만 무간도적 사고방식은 상실대따는거.
그니깐 상성이아뉘라 상실인거다.
첨부터 끝까지 음악으로 어떡케해볼라는 영화다.
새로움은 그닥 없구 분위기만 조낸잡을라구 애쓰는 영화.
그치만 양조위는 나름 멋지공 서기는 의외로 귀연면이..흐
상처받은 가슴은 어떠한 복수로도 치유댈수 없는거라고..

무간도팀이 다시만든 영화..
하지만 무간도적 사고방식은 상실대따는거.
그니깐 상성이아뉘라 상실인거다.
첨부터 끝까지 음악으로 어떡케해볼라는 영화다.
새로움은 그닥 없구 분위기만 조낸잡을라구 애쓰는 영화.
그치만 양조위는 나름 멋지공 서기는 의외로 귀연면이..흐
상처받은 가슴은 어떠한 복수로도 치유댈수 없는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