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이나 Fancy Restant 같은 것들이.
'비싼' 것을 쉽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사람들마다 만족도가 달라서 그렇지만.
이것은 상대적인 것이다.
그냥 스파게티 가게에 가서 먹는 것과
Vips의 샐러드바에 가서 먹는 것에
만족의 차이가 없다면
그 사람에게는 Vips가 사치로 느껴지게 되는것과 같은 이치이다
다시 말해
100만원 짜리의 명품 백을 드는것과
1만원 짜리의 그냥 백을 드는것에 대한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사람에게는 100만원의 명품 백은 사치
그러나 만족한다면
한끼 식사로 5만원을 써서
5천원짜리의 식사보다 더 많은 만족을 느꼈다면
만족하다 라는 부분에
어떤 마음가짐이 있는자와 없는자의
차이는 아니고
아무런 생각없이
비싼 것을 추구하는 그런
사람이 좀 그렇다.
차이를 느낄수 있는 사람이면
제발 차이를 느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