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해 줍니다...하지만 술먹거나 화가나면 돌변합니다..
말 하기 챙피한일이지만 지금 사귄지 7개월됐습니다..100일 전쯤 두번에 고비가 있었습니다..
(경찰출동)등등 친구집 피신...초기에는 폭력도 있었지만 이젠 자해를 합니다..꼭 나 보라는 식으로..
전화를 받지 않으면 회사건 뭐건 그냥 쫓아 옵니다...객지생활 하다 보니 그래도 많이 위로가 되었는데 이젠 벗어나서 혼자 놀고 싶습니다.....조용히 깨끗하게 끝낼 좋은 방법없을까요?
너무 잘해 줍니다...하지만 술먹거나 화가나면 돌변합니다..
말 하기 챙피한일이지만 지금 사귄지 7개월됐습니다..100일 전쯤 두번에 고비가 있었습니다..
(경찰출동)등등 친구집 피신...초기에는 폭력도 있었지만 이젠 자해를 합니다..꼭 나 보라는 식으로..
전화를 받지 않으면 회사건 뭐건 그냥 쫓아 옵니다...객지생활 하다 보니 그래도 많이 위로가 되었는데 이젠 벗어나서 혼자 놀고 싶습니다.....조용히 깨끗하게 끝낼 좋은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