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룹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라든가
호감은 그리 없지만...
Blur의 리더와 유명한 카투니스트가 결성한
퓨전 프로젝트 그룹이라는거 외엔.
이 음악과 MV는 너무나 익숙하다.
이거 역시 군에서 본건데..
내무실 실세로 자리잡았을때 막내로 하여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TV를 켜서 음악채널을
틀게 했는데 아침마다 줄곧 나오던 MV가
이것이었다. 이상하게도 중독성이 강한 음악이라서
항상 이 음악을 흥얼거렸던 기억이 난다..
이 그룹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라든가
호감은 그리 없지만...
Blur의 리더와 유명한 카투니스트가 결성한
퓨전 프로젝트 그룹이라는거 외엔.
이 음악과 MV는 너무나 익숙하다.
이거 역시 군에서 본건데..
내무실 실세로 자리잡았을때 막내로 하여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TV를 켜서 음악채널을
틀게 했는데 아침마다 줄곧 나오던 MV가
이것이었다. 이상하게도 중독성이 강한 음악이라서
항상 이 음악을 흥얼거렸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