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도 내숭덩어리다.
1. 난 착한 여자가 좋아
여자만 내숭덩어리겠는가.
남자도 지극히 정상적인 내숭덩어리들이다.
"난 착한 여자면 돼"
이렇게 말하는 남자들...
속을 뒤집어보면..
실은 "난 얼굴예쁜 여자면 돼"라고 말하는거와 똑같다.
일반화시키기엔 그렇지 않은 남자들도 있지만
예쁜 여자앞에서 장사없다.
여시가 꼬리 흔들면 늑대는 넘어오기 마련이다.
마치 제비가 꼬리치면 사모님이 넘어오는것처럼...
2. 그냥 그래..
싫으면 싫다고 똑 부러지게 말 못하는 남자들..
여자들은 "사실 조금 별로였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냥 그래"라고 말함으로써 "내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내 의사를 표시하곤 한다.
남자도 여자와 똑같은 개체이기에 그런말 쉬이 못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남자들도 "그냥 그래"라고 말을 하라.
왜 괜히 먹지 않을 감 찔러보자는 식으로 건들이는가.
찔림 당하는 감..
기분 심히 안 좋으시다.
3. 매너 남.. 좋~지!
적당한 매너는 호기심 급 상승에 주된 요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친 매너는 "퐈" 라는거!
모든 여자에게 지나치게 잘해주지 마라!
남자의 지나친 호의는
여자를 설레게 하고..
여자를 들뜨게 하고..
마지막엔 여자를 사랑에 빠지게 한다.
자기 여자에게만 지나친 호의를 배풀어주길..
나도 그런 지나친 호의는 됐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