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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차 판매한 불량한 현대자동차

백승한 |2006.07.23 21:25
조회 111 |추천 0

""나는 새차를 샀지 중고차를 사지 않았다!!!!""

아반떼를 구입한건 05년 11월 18일...
살때부터 시동불량에 여기저기 문제 투성인 차를 현대차측에선
정비해주겠다고 했지만 억울하다.
내가 편하게 활용할려고 산 차가 애물단지가 됏다
내가 보기엔 현대측에서 테스트용으로 만들어 판매한것 같다.
차량을 고치는 방법과 고객을 다루는 방법을 테스트하는것 같다
살때 부터 엉망인 차를 아직까지 다 정비하지도 않았는데
이번엔 연료 게이지 까지 말썽을 부리다니...
시동불량일때 교환을 요구했으나, 우선 군산영업소 및 고객지원팀에서
본인들만 믿고 맡겨달라고 하여 군산정비센터에 몇 차례 맡겼으나 원인도 못찾고 수리도 못한 상태로 시간만 허비했다..계속 교환요구를 했지만 듣는 시늉도 안하고 다시한번만 믿어달라고 하여 정비센타에 장기입고 시킨끝에 수리를 했다. 약속했던 시일보다 늦게 처리가 되었다.
이젠 도저히 안되겠다. 교환해 달라.
연료 게이지 고장도 모르고 고속도로에 들어갔다고 생각해 봐라!
신나게 달리던 차가 갑자기 연료 부족으로 섰다?? 생각만 해도
끔직스럽다. 내가 지불한 차값과 정신적인 손해를 해달라!

1. 시동불량
   (구입직후 시동불량으로 여러번 센타에 갔지만 원인 불명으로 모르
    겟다는 대답만 들었고, 오랜 시간을 소비해서 겨우 고쳤다)
2. 엔진소리보다 히터 팬소리가 더 커서 팬밸트교체
3. 보조석 의자시트 불량으로 교체
4. 연료통 소리로 인한 연료통 교체
5. 운전석과 보조석 문에서 잡음들려 여러번 수리끝에
   처리안되어 부품교체
6. 운전석과 보조석 중앙에서 나는 잡음은 아직 처리못함
   (몇차례 센타에 맡겼지만 불량찾아내지 못함)
7. 운전대 수평불량으로 정비

8개월동안 고장난 부분을 수리한 내용이다.
이젠 고장날 곳도 없어서 연료게이지까지 고장났다.
이 상태라면 차 모든 부분을 다 수리해야 정상적인 차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누가 이런차를 타려고 하겠는가??
 이글을 읽는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 인가????
시동불량인 상태에서 바로 교환을 하지않았을까 싶다.

현대자동차 측은 말이 필요없다.
바로 새 제품으로 교환을 해주든지 돈으로 환불해달라.
또한 정신적인 고통과 고장수리로 인한 시간소비, 연료소비를
바로 배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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