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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끈

김신정 |2007.06.09 16:05
조회 51 |추천 3


어쩌면 보고싶어 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도 모르게 연락하고 싶어질지도 모르구요

지금 내가 한 이 선택을 후회할지도 몰라요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건

이 질긴 끈을 내가 놓았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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