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흔들기고 있습니다. 회사에 새로들어온 여직원에게 말입니다.
처음에는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다보니 장난도 치고 그러다가 정이 들었나 싶어요
그러다 퇴근을 같이 하다가 영화도 함께 보고 밥도 같이 먹다가 보니 내맘이...
더문제는 그아가씨도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이에요
얼마전에는 그아가씨가 퇴근길에 제차에서 울어버리는 것이에요
회사생활이 힘들다고 하면서 그래서 제가 위로래 주었죠
그아가씨가 울면서 그러데요 "미안해요 눈물을 보여서" 남자의 맘이란...제가 더가슴이
아픈것있죠 그래서 다음날 바람이나 쐬러 가자고 했지요 물론 아가씨도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그날저는 약속이 있어서 친구와 만나고 있는데 전화
가왔더라구요 지난번에 빌려준 영화시디
어떻게 보냐구......
다음날 퇴근길에 바닷가로 바람을 쐬러 갔구요 물론 다른사람도 함께 3명이서
저녁을 먹을려고 식당에 갔는데 일행한명이 잠시 자리를 비운적이 있었는데 그짧은 순간
그리고 사무실에서도 제말한마디 한마디가 힘이된다고
그아가씨가 말하데요 처음에는 제가 잘해주는것이 부담스러웠는데 지금은 너무너무 고맙다고
남자친구하고는 싸웠다고 하데요 이유은 바람쐬러 가는것을 남친구에게 다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남자친구라도 화가났겠죠........
그리고 그곳에 가서 바람도 쐬고 커피도 마시고 스티커 사진도 찍자고 해서 사진도 함께 찍고.......
기분이 많이 좋아 졌다고 하더라구요
문제는 제여자친구에게 미안하더라구요 그날도 전화가 왔는데 친구와 약속이 있다고 핑계를 됐지요
자꾸전화가 와도 전화도 안받아버리고 그날저녁에 집에가서 미안하다고 했지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둘다 좋은데 지금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부탁해요
정말힘듬 저녁이면 잠이 안와요 생각이나서 ![]()
답변 정말부탁합니다. 괴로워요
** 내일의 [오늘의 talk]을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