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 고어 버빈스키
주연 : 조니 뎁, 제프리 러쉬, 올랜드 블룸, 키이라 나이리,
주윤발
제작사 :
제작국가 : 미국
상영시간 : 168분
장르 : 액션, 어드벤쳐, 코미디. 판타지
시놉시스 : 전세계가 세상의 끝에서 만난다
해적의 시대가 종말을 향해 치닫게 되면서 동인도 회사의 커틀러 베켓 경 (톰 홀랜더 분)은 유령선 플라잉 더치맨 호와 그 선장 데비 존스 (빌 나이 분)를 통제할 힘을 갖게 된다. 더치맨 호는 제임스 노링턴 제독 (잭 데븐포트 분)의 지휘하에 5대양을 누비며 해적선들을 소탕하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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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을 구하기 위해 이들 세 사람은 티아 달마 (나오미 해리스 분), 핀텔 (리 아렌버그 분), 라게티 (매킨지 크룩 분)과 함께 싱가폴의 해적 영주 사오펭 (주윤발 분)을 찾아간다. 목적은 사오펭이 갖고 있는 해도와 선박.
☞☞☞ 1년만에 잭 선장을 볼수있어서 기대가 너무 컸을까?ㅋㅋ
2편봤을때의 잔상이 너무 많이 남았었나보다.
3편에선 새로운 캐릭터와 아시아 해적들의 등장,,,
스케일이 무지 클거같다는 예상과는 달리.. 윌 터너와 엘리자베스의
로맨스,, 데비존스와 칼립소의 관계...크라켄의 시시한죽음과
몬가 큰일을 낼줄알았던 칼립소...
보면서 내가 생각했던 예상들과는 틀렸지만,,그래도 기다린만큼
재미는 있었다..
중간에 일인 다역을 한 잭스패로우는 코믹하면서도 진지하고,
정말 혼자서도 잘 논다.ㅎㅎ
여전히 엉뚱하면서 결정적인 순간엔 해결사 잭 선장,
3편에서 로맨스 스토리로 흘러가면서 윌과 엘리자베스쪽으로
기울어가면서 약간의 지루함과,,, 거대한 크라켄의 시시한 죽음,,,
주술사 였던 칼립소 먼가 크게 일어날것만같다가,,, 바다에
큰 소용돌이 하나 만들어놓고 자취도 감춰버리고,,
너무 기대를 하고 봤었는지,,,전편에 못미치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