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10항쟁 20주년이란다.
놈현 오늘나와서 좀 이상한얘기를 한다.
워낙즉흥적인데가 있는사람이라 머라 토달필요없지만 그래도 그들에생각이 좀 먼가 이상해서 ㅋㅋㅋ
천정배가 그랬던거 같다.
한나라당이 집권해도 된다는 '천박한 역사의식'에 어쩌구 글쎄 그 '천박한 역사의식'을 가진사람으로써 한번 지난 20년을 다시한번 생각해볼필요가 있다고 본다.
일이년전인가 대연정을 제안했던 집단에게 독재자의 딸 을 운운 하는건 좀 억지인거 같다. 그들의 생각의 틀이 이중잦대를 가지고 있는거 같다.
한번 따져보자
원래누에였던 존재가 있다고 가정하자 그런데 그 누에가 변태와 탈피를 거듭해서 이제 나비가 되었다 .
예전에 대연정 제안은 그 나비에게 했던제안인거 같다. 대연정을 찬성하든 아니든 그거야 머 그분야에 관심많은사람들이 먼가 다들 생각이 있겠지만 난 그런따위엔 별관심없다.
이제 천정배나 그들일부가 가지고 있는 생각은 다시 한나라당 집권은 막야야하고 그게 현시기한국사회의 진보다 정도로 요약할수 있는거 같다.
그리고 그근거로 현재야당의 태생적인 부분을 들고 나서서 얘기한다.이부분에서는 그들은 누에로 규정하고 있는거 같다.
그런얘기를 할때 층위는 두가지정도로 생각해볼수 있을거 같다.
자격문제인거 같은데 제네는 군사정부의 잔재다 그러므로 링위에 오를 자격이없다. (누에이므로)한편이런생각인거 같고 내심그런생각이지만 현실적인 실체이니 어쩔수 없이 인정은 해야할거 같고(나비이므로 )그러다 보니 저런 오락가락이 있는거 같다.
내입장에서 얘기해보겠다
내가보기에 그들은 모두 높은분들이다 이건 비아냥데려는게 아니다 다 그만큼의 자격이있으니 그위치에 있는 사람들인거고 어짜피 나랑 다른 그들이란 측면에서 그다지 차별성은 없다.
즉 놈현이나 천정배같은 사람들 생각만큼 '우리'와 가까이있는 사람들이란 생각이 별로 안든다 .
이게 20년 민주주이의 결과인거 같다.
시민혁명이후 새롭게 '성장한 귀족'들과 그들을 바라보는 '민초'의 마음 .귀족들은 아직 예전의 향수를 잊지못한다 그들은 우리를 동원해서 권력의 한자락을 차지했고 한십년 걔기다가 정권까지잡았다.
그들은 그과정을 약간은 미화시켜서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그래서 그들은 그들과 다른'그들'과의 차별은 시도한다 쟤네는 아버지가 독재자였데 쟤네랑 놀지마 그들은 우리에게 '우린 같은편'이자나 이런식의 생각이 그들의 고정관념인거 같은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난머
다들 비슷비슷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