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는 약..........`
1.피부 연고 습진이나 화상,날카로운 것에 베이는 등 피부에 상처가
생길 경우에 대비해 후시딘(동화 약품),복합 마데카솔(동국제약)
등의 복합 상처 치료제를 준비한다.
유효 기간은 3년 이며,실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2.알코올 상처를 만지기 전에 손과 기구를 소독하는데 사용한다.
3.과산화수소 상처가 나면 바로 소독할수 있도록 과산화수소를 준비
한다. 유효기간은 3년이다.
4.요오드액 살짝 데거나 상처를 본격적으로 치료하기 전에 요긴한
구급약,흉터가 생기거나 덧나지 않도록 상처 부위를 안전하게 살균소독
해준다. 유효기간은 3년이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그린 제약의 포비돈
요오드액이 있다.
먹는약.............`
1.소화제 아이가 간편하게 먹을수 있도록 마시는 소화제를 준비한다.
소화제의 유효기간은 2년이다. 3개월 미만의 영아에게는 먹이면
안되고 일주일 이상 지속적으로 투여하지 않는다.
아이에게 먹일수 있는 마시는 소화제로는 백초시럽(녹십자 상아).
포포 시럽(한미 약품)등이 있다.
2,해열제 38도 이상 열이 올랐을때 사용한다.만 12개월 이전에는
좌약 형태를,이후에는 시럽이나 알야 형태의 해열제를 사용한다.
타이레놀 정(한국 얀센)은 사탕처럼 씹어 먹을수 있어 편리하다.
개봉한 시럽은 1개월 정도 냉장 보관이 가능하며 실온에서는 1~2주다.
좌약은 밀봉 상태에서 6~1년까지 사용 가능하고,잘 녹기 때문에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