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 마음대로..
날 판단하지마..
나는..
니 그 가벼운 한마디로..
단정지을 수 있는..
그런 사람 아니야..
내가 어떻게 살아가는지..
어떻게 버텨내고 있는지..
어떻게 꿈꾸는지..
아무것도 알지 못하잖아..
그렇게 마음대로..
판단하지 마..
나는..
어떤 힘든 시련에도..
포기하지 않았어..
나는..
어떤 힘든 상황이 와도..
스스로 이겨내고 일어났어..
너의 그 가벼운 잣대로..
너의 알량한 기준으로..
날 판단하지마..
결국..
승리하고..
마지막에 웃는건..
내가 될테니까..
마음대로 판단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