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너의 미니 홈피를 들어갔다..
오늘은 너의 마음이 우울 하구나..
무슨일이 있을까...
걱정이 된다..
하지만 난 너에게..
아무런 힘이 되어 주지 못한다..
이젠 멀리서 니가 행복하길..
기도밖에는 해줄수가 없다..
너로 인해..
난 불쌍한사람이 되었으니까..

오늘도 너의 미니 홈피를 들어갔다..
오늘은 너의 마음이 우울 하구나..
무슨일이 있을까...
걱정이 된다..
하지만 난 너에게..
아무런 힘이 되어 주지 못한다..
이젠 멀리서 니가 행복하길..
기도밖에는 해줄수가 없다..
너로 인해..
난 불쌍한사람이 되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