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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미니 홈피..">

김장곤 |2007.06.11 14:01
조회 75 |추천 2


오늘도 너의 미니 홈피를 들어갔다..

오늘은 너의 마음이 우울 하구나..

무슨일이 있을까...

걱정이 된다..

하지만 난 너에게..

아무런 힘이 되어 주지 못한다..

이젠 멀리서 니가 행복하길..

기도밖에는 해줄수가 없다..

너로 인해..  

난 불쌍한사람이 되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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