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유일하게 열광했던 여자가수.
숙끼없는 중2였던 내게 생머리휘날리며 쌩글쌩글한
유진의 모습이 가슴 깊숙히 자리잡아 시작됐다.(졸라웃기지ㅋ)
국내엘범부터 당시엔 구하기도 힘든 일본싱글.정규.대만엘범까지
눈에 붉을키고 긁어모았다.
(싸인씨디도 있다구..부러워하는사람없지만 ㅋ)
그 뿐이랴, 사진, 잡지, 화보, 팬클럽.......
그야말로 빠돌이지 빠돌이^^;;;
그냥 한때의 기억이지만
가끔 옛날 SES음반을 들으면
그래도 좋긴 좋아-
근데.. 슈 일본가서 뭐하긴 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