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의 앞부분 한 4초는 짤렸다;; 짤린 내용은
- 십년후라는 자막과 함께 앨리자베스와 그의 아들이 언덕으로 나옴
이걸보기위해 그 긴 앤딩크래딧을기달렸다;;
(이 영상은 상업적으로 올린것이 아닙니다 ㅋ 다만 못보신분들을 위해 올린것입니다. 삭제가 요구되면 지울용의가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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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극장계의 관객을 해적질한 ㅋㅋ
캐러비안의 해적 3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할 틈이 없이 영화는 실망시키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2 보단 덜하다고 지루하다고 하지만 영화를 보기전 1편과 2편을 다시 보고 갔다면 전편들과 이어지는 잔재미들까지 보면 켤코 3편이 전편들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엔 1편보다 2편이 훨씬 재미있어 사람들이 3편 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컸던거 같다. 하지만 3편도 2편에 비해 손색이 없다고 생각한다.
앤딩크래듯이 다올라가면..(꽤 김 ㅡㅡ) 나오는 추가영상
정말 윌리엄 터너의 멋짐음 다시 확인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캐러비안의 해적의 명대사는 이제 선장이 되버린 윌터너가 엘리자배스에게 말한
'늘 수평선을 지켜보고있어요 ' 라고 생각한다
(이 대사는 1편에서 엘리자베스가 감옥에 갇힐때 이를 구하기 위해서 윌터너가 떠날때 엘리자베스에게 말한 대사이기도 하다 ㅋ)
물론 3편 마지막의 잭스패로우의 '바다는 넓고 보물은 많다' 라는
대사도 멋지다 ㅋ
자 나도 한번 넓은 바다에서 보물을 찾으로 오늘하루도 힘차게 지내보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