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차피 혼자 떠나는 여행길...
I think I'll get out of here
동라서는 너 내게 말 안해도 다 알도 있었어
너의 맘이 말하고 있었는데...
돌아서는 너의 뒷모습이 나를 자꾸 밀어내는 너를 잊지 못해...
인생 어차피 홀로가는 모노레일
오랜만에 느껴보는 설례임
너와 떠나는 마지막 혼자마의 여행길
어둠의 터널 같은 이 무거움을 떨치려고
무작정 기차에 내몸을 실어 나를 감싸는 굴레를 벗어나
누구든지 환영해 받아주는 동해안 나를 달래주는 편안함 우리 오랫동안 사랑한 만큼
정비례하기 힘들어. 알아
어쩜그래 비난도 좋아 허나 이렇게는 안되겠어
너의 사진을 이바람에 날려
너의 흔적을 이 바다에 남겨
툭툭털고 나 일어날래
I think I' ll get out of here
돌아서는 너 내게 말 안해도 다 알고 있었어
너의 맘이 말하고 있었는데
돌아서는 너의 뒷모습이
나를 자꾸 밀어내는 너를 잊지 못해
천일이 넘도록 사랑한 그 모든 날들이 진심이야
천일이 넘돌록 이상한 너의 모든 말들이 거짓이야
계속 쌓아가던 불신
이를 밀어낸 내 마음의 불씨 허탈한 마음은 자시
시간이 지나면 추억 거리
난 이제너를 이바다에 남기고 떠나려해
난이제 너를 이바람에 날리고 잊으려해
넌 이제 나를 길을 겉다 만나도 모른척해
넌 이제 나를 추억혹에 묻고 돌아서면 돼
그래 너를 만나며 얻은 것도 많아
그 반대로 잃은것도 많아
이미 건너기 힘든 강을 넘어 너와나 사이에 벽이 가려
천일이 넘도록 사랑한 그 모든 날들이 진심이야
천일넘도록 이상한 너의 모든 말들이 거짓이야
가슴과 마음으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