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7일
사랑하는 내 친구 유진이와 그녀의 남친 용호오빠의 300일 파티~~
넘넘 축하하고 30000000일까지 가야 한다! 칭구^-^
그리고 오랜만에 정동진 멤버들의 모임! ㅋㅋ
케잌 사들고 가 축하해 주는 내 마음 너무나 행복했다.
너무나 행복해 보이는 그들이 한없이 부럽기만 하다~
난 언제쯤 남들이 부러워 할 커플이 되고 내 님을 만날려나 ㅋ
새벽 1시까지 유진이랑 일본 선술집에서
한 잔에 8000원 하는 사께와 처음 먹어보는 닭X집꼬치ㅋ와 함께 (어찌나 쫄깃쫄깃 하던지 ㅋㅋ) 
이런저런 애기하고...
너무나 즐거웠던 하루였다. 
또 한번 친구의 소중함을 느꼈던 하루!! 


내 속마음 깊은 곳에 있는 말, 자존심 생각 않하고 내 맘 모든 말들까지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너무나 좋다. 


이 녀석 덕분에 이제 시차 완벽 적응!!
ㅋㅋ
아~~~~ 피검사 하러 가야하는데 귀찮다--^ 왜 비가 오는고얌 ㅋ
피검사 무서워TT